2026년 9월 7일 기준, 뉴진스 해린이 소속사 어도어로 돌아온 뒤 처음으로 공식 행사에 등장한다. 이날 오후 서울 잠실의 한 백화점에서 진행되는 명품 뷰티 브랜드 포토콜에 참석하며, 뉴진스 멤버 가운데 가장 먼저 나서는 대외 활동이라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핵심 정리
- 해린은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해온 명품 뷰티 브랜드의 팝업 포토콜에 참석해 카메라 앞에 선다.
- 행사 장소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백화점 매장이며, 피겨스케이팅 스타 김연아를 비롯해 여러 배우와 모델이 함께 참석한다.
- 해린을 포함한 멤버 대부분이 어도어와의 계약 분쟁 이후 소속사로 복귀했지만, 다니엘은 계약이 해지됐고 민지는 여전히 거취를 논의 중이다.
- 어도어는 계약 분쟁과 관련해 다니엘 측을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뉴진스 해린이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가 참석하는 자리는 자신이 앰버서더를 맡고 있는 뷰티 브랜드가 여는 팝업 행사의 포토콜로, 장소는 잠실 소재 백화점 매장이다. 해린과 함께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김연아, 여러 배우, 모델들이 초청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등장이 관심을 모으는 이유는 해린이 소속사와의 갈등 이후 처음으로 공개 행사에 나서기 때문이다. 뉴진스는 전 대표의 거취 문제를 두고 소속사와 마찰을 빚으며 독자적으로 활동을 이어온 바 있는데, 법원이 소속사 손을 들어주는 판단을 내리면서 상황이 정리됐다. 이후 해린을 포함한 멤버 다수가 순차적으로 복귀 의사를 밝혔고, 이번 포토콜은 그 흐름 속에서 처음 성사된 공식 일정이다.
다만 멤버 전원이 같은 길을 걷고 있는 것은 아니다. 한 멤버는 계약 관련 책임 문제로 소속사에서 퇴출 통보를 받았고, 이를 둘러싸고 소속사는 해당 멤버와 가족, 전 대표를 상대로 수백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또 다른 멤버는 아직 완전한 복귀에 이르지 못한 채 소속사와 조율을 계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팬들 사이에서는 넷이 다시 뭉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데뷔 기념일 무렵 네 멤버가 함께 등장한 영상 콘텐츠가 공개된 적이 있어, 완전체 활동 재개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이번 해린의 단독 공식 석상 등장이 그룹 전체의 활동 재개로 이어질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자주 묻는 질문
해린이 참석하는 행사는 어떤 자리인가요?
해린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뷰티 브랜드가 서울 잠실 소재 백화점에서 여는 팝업 행사의 포토콜입니다.
뉴진스 멤버들은 모두 소속사에 복귀했나요?
해린을 비롯한 다수 멤버가 복귀했지만, 한 멤버는 계약이 해지됐고 다른 한 멤버는 아직 소속사와 거취를 논의 중입니다.
왜 이번 행사가 특별히 주목받나요?
소속사와의 갈등이 법적으로 마무리된 이후 멤버 중 처음으로 성사되는 공식 대외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일간스포츠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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