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일 기준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2022년에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라는 사실이 소속사 발표로 확인됐다. 따로 예식은 치르지 않았으며, 2013년부터 이어 온 두 사람의 인연이 법적 부부 관계로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핵심 정리
-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10월 1일, 두 사람이 2022년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공개했다.
- 구교환은 44세, 이옥섭 감독은 39세다.
- 서울예대 동문인 두 사람은 2013년 단편 영화 작업을 계기로 연인이 됐고, 2020년 열애를 공개했다.
- 두 사람은 결혼식을 따로 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0월 1일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의 혼인 사실을 알렸다. 혼인신고는 2022년에 이뤄졌으니, 약 4년이 지나서야 공개된 셈이다. 구교환은 44세, 이옥섭 감독은 39세다. 두 사람은 별도의 예식 없이 법적 절차만 마쳤다.
소속사는 두 사람이 일터에서는 동료로, 일상에서는 가족으로 서로를 지탱하고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앞으로도 각자의 영역에서 작품으로 관객을 만나겠다는 뜻을 덧붙였다.
두 사람은 서울예술대학 동문이다. 2013년 단편 <4학년 보경이>를 함께 만들던 중 가까워져 연인이 됐다. 이후 장편과 단편을 오가며 여러 작품을 같이 만들었고, 그 가운데에는 <메기>와 <로미오: 눈을 가진 죄>가 있다. 2020년에는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이어진 9년가량의 교제가 부부로 이어진 것이다.
협업은 현재진행형이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2x9HD 구교환×이옥섭'을 함께 운영하며 최근까지 영상을 올렸다. 장도연이 주연을 맡은 <너의 나라>, 이나영이 출연하는 <사랑의 카운셀러> 같은 작업에도 이름을 함께 올렸다.
자주 묻는 질문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은 결혼식을 올렸나요?
보도에 따르면 별도의 결혼식은 열지 않았고 2022년에 혼인신고만 마쳤다.
두 사람은 어떻게 만났나요?
서울예대 동문이며, 2013년 단편 영화 <4학년 보경이>를 함께 만들면서 연인으로 가까워졌다.
앞으로도 함께 작품을 만드나요?
소속사는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으로 인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공동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도 최근까지 작업물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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