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1일 기준, 가수 화사가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브라질 대형 음악축제 록 인 리오의 메인 무대에 오른다. 현지시간 11일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파크에서 열리는 '팔코 문도' 무대에서 엘튼 존, 마룬 5, 스트레이 키즈 등과 함께 이름을 올린다.
핵심 정리
- 화사는 이번 무대에서 '마리아', '멍청이' 등 대표곡과 지난해 공개한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 록 인 리오는 1985년 브라질에서 출발해 리스본·마드리드·라스베이거스로 무대를 넓힌 대형 음악축제다.
- 이 축제 메인 무대에는 과거 퀸, 건즈 앤 로지스, 비욘세 등 세계적 아티스트가 올랐다.
- 화사는 2014년 그룹 마마무로 데뷔한 뒤 솔로 활동도 병행해왔다.
가수 화사가 브라질 대형 음악 축제의 메인 무대에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 오른다. 현지시간으로 11일,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파크에서 펼쳐지는 이 축제 간판 무대 '팔코 문도'가 그 자리다.
이 축제는 1985년 브라질에서 처음 열린 뒤 포르투갈 리스본과 스페인 마드리드, 미국 라스베이거스로까지 무대를 넓혀온 세계적 규모의 음악제다. 그동안 비욘세와 퀸, 건즈 앤 로지스, 본 조비 같은 전설적 아티스트들이 이 무대를 거쳐 갔다.
올해 팔코 문도에는 엘튼 존과 마룬 5, 스트레이 키즈 등이 이름을 올렸고 화사도 이 라인업에 합류했다. 무대에서는 '멍청이'와 '마리아' 같은 대표곡에 이어, 지난해 10월 공개한 신곡도 들려줄 예정이다. 이 신곡은 국내 통합 음원차트에서 '퍼펙트 올킬'을 750차례나 기록하며 국내 가수 가운데 최고 성적을 남긴 곡이다.
1995년생인 화사는 2014년 그룹 마마무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솔로 활동도 병행해왔다. 이번 출연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주 묻는 질문
팔코 문도는 어떤 무대인가요?
록 인 리오를 대표하는 메인 스테이지로, 축제를 상징하는 톱 아티스트들이 서는 자리다.
화사의 이번 출연이 왜 화제인가요?
K팝 여성 솔로 가수로는 처음으로 이 메인 무대에 오르는 사례이기 때문이다.
이번 무대에서 어떤 곡을 들을 수 있나요?
'마리아'와 '멍청이' 등 히트곡과 함께 지난해 발표해 국내 차트에서 크게 흥행한 신곡도 준비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