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기준,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올 연말 부부가 된다. 두 사람의 소속사가 각각 입장을 내고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 확인했으며, 올해 4월 열애를 인정한 지 다섯 달 만에 나온 소식이다.
핵심 정리
-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와 바타 소속사 에이라가 같은 날 결혼 소식을 각각 공지했다.
- 예식은 12월 12일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며 구체적인 장소는 비공개다.
- 두 사람은 종교 활동을 계기로 가까워져 지난해부터 연인 사이로 지내왔다.
- 지예은은 연기와 예능, 바타는 댄스 크루 리더 겸 안무가로 각자 영역에서 활동해왔다.
배우 지예은과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가 올 연말 부부가 된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에이라는 이날 각각 입장을 내고 결혼 소식을 공식화했다. 예식은 겨울이 한창인 12월 12일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며, 구체적인 장소는 비공개다.
두 사람은 같은 1994년에 태어난 동갑내기로, 교회 활동을 함께하다 가까워지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귀기 시작한 시점은 지난해로 알려졌고, 두 사람은 올해 4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후 각자의 SNS와 방송을 통해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지예은은 2017년 웹드라마 출연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뒤 콩트가 가미된 코미디 쇼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여러 예능 프로그램 고정 출연진으로 자리를 넓혀왔다. 최근에는 동료 방송인과 함께 꾸린 프로젝트 그룹 활동에도 참여하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바타는 댄스 크루의 수장이자 여러 히트곡의 안무를 만든 안무가다. 2022년 한 서바이벌 경연 프로그램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이후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무대 안무를 잇달아 맡아왔다. 지예은이 참여한 프로젝트 그룹의 곡 안무도 그의 손을 거쳤다.
자주 묻는 질문
지예은과 바타는 어떻게 연인이 됐나요?
두 사람은 종교 활동을 계기로 친분을 쌓다가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지난해부터 교제를 시작해 올해 4월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결혼식은 언제, 어디에서 열리나요?
결혼식은 12월 12일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며, 구체적인 예식장 위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바타는 어떤 활동으로 유명한가요?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이자 안무가로, 여러 인기 가수의 무대 안무를 제작하며 이름을 알렸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