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기준, 캐나다 출신 팝스타 저스틴 비버(32)가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서울에 도착했다. 2013년의 첫 공연 이후 오랜만에 이뤄진 한국 방문이며, 자신의 브랜드 스카이라크의 서울 팝업스토어 일정과 겹친다.
핵심 정리
- 비버는 이날 부부 동반으로 한국에 들어온 직후 SNS에 'Made it to Seoul'이라는 문구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 한국을 마지막으로 찾은 것은 2013년 첫 공연 때였으며, 이후 별도의 방한 기록은 확인되지 않는다.
- 스카이라크 팝업스토어는 성수동에서 22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되고, 서울 한정 상품도 판매한다.
- 비버가 팝업 현장을 직접 찾을지는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았고 가능성만 거론되는 상태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서울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내이자 모델인 헤일리 비버와 함께 공항 입국장을 거친 그는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SNS 계정을 열었다. 'Made it to Seoul'이라는 한 줄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차 안에서 내다본 서울 도심의 풍경과 카메라를 가까이 마주한 셀카가 담겼다.
이번 방문은 시간이 꽤 흐른 뒤에 성사됐다. 비버는 2013년 첫 단독 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았고, 그 뒤로는 별도의 방한 기록이 확인되지 않았다. 팬들이 13년 가까이 기다린 셈이어서 입국 소식만으로도 온라인에서 빠르게 화제가 됐다.
방한 시점은 그가 지난해 선보인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라크의 행사와 맞물린다. 서울 팝업스토어는 22일 문을 열어 25일까지 성수동에서 이어지며, 한국에서 처음 여는 오프라인 행사다. 서울에서만 구할 수 있는 한정 상품이 준비됐고, 일부 보도에 따르면 도쿄, 미국 인디오와 뉴욕에 이어 네 번째 매장이다. 첫날에는 개장 몇 시간 전부터 방문객이 줄을 섰다고 전해졌다.
비버는 2018년 헤일리와 결혼했고 2024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헤일리는 뷰티 브랜드 로드를 이끄는 창업자이기도 하다. 비버가 팝업에 직접 들를 가능성은 언론에서 거론되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자주 묻는 질문
저스틴 비버는 왜 이번에 한국에 왔나요?
보도에 따르면 그의 브랜드 스카이라크가 서울 성수동에서 여는 팝업스토어 일정에 맞춘 방문이다. 콘서트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스카이라크 서울 팝업은 언제까지 열리나요?
22일에 시작해 25일까지 성수동에서 운영된다. 서울에서만 판매하는 한정 상품이 포함된다.
비버의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인가요?
아니다. 2013년에 첫 공연을 했고, 이번은 그 이후 처음 확인되는 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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