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기준 아이브는 신곡 '룩스 캔 킬'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히어로 콘셉트의 컴백을 예고했다. 타이틀곡은 19일 오후 6시 선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같은 이름의 미니앨범은 26일 발매된다.
핵심 정리
-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공식 SNS에 뮤직비디오 첫 티저 영상과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 티저에는 멤버별 상징색 수트, 폐허가 된 도심, 와이어 액션 준비 장면이 담겼고 히어로 별칭도 공개됐다.
- 곡은 신스 패드와 묵직한 베이스, 드럼, 전자음을 결합했으며 작사에 서지음, 릴체리, 멤버 레이가 참여했다.
- 국내 활동은 올해 2월 정규 2집 이후 약 8개월 만이라고 보도됐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이브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룩스 캔 킬'의 뮤직비디오 첫 티저를 SNS 채널에 올렸다. 티저 공개 시점은 16일과 17일로 보도가 엇갈린다. 영상은 촬영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시작해, 곧 멤버마다 다른 색의 히어로 수트를 입은 장면으로 넘어간다. 여섯 멤버는 불에 탄 자동차와 갈라진 도로가 보이는 거리를 걸어 나아간다.
영화 촬영장을 연상시키는 연출이 티저의 핵심이다. 칼을 겨누고 대치하는 장면, 와이어를 타고 솟구치는 공중 액션, 땅에 강하게 내려앉는 동작이 빠르게 교차한다. 안유진이 번개를 다루는 장면과, 손가락 총 모양에서 불꽃이 터지는 장면도 나온다. 영상 끝에는 와이어 액션을 준비하는 모습과 감독의 액션 사인이 붙어 본편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함께 나온 비하인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장난치는 멤버들과 함께 색깔을 붙인 히어로 별칭이 적혀 있다. 스파이더 레드, 배트 핑크, 캡틴 퍼플 등이 확인되며, 원더 그린과 진 옐로우, 슈퍼 블루까지 여섯 가지 이름이 공개됐다. 누구나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걸 히어로 콘셉트에 담았다는 설명이다.
타이틀곡은 거친 드럼과 묵직한 베이스 위에 신스 패드와 전자음을 쌓은 곡이다. 등장만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자신감을 표현했다고 한다. 작사에는 히트 작사가 서지음과 릴체리, 멤버 레이가 이름을 올렸다. 선공개일은 일부 보도에 18일로 적혀 있으나 다수 보도는 19일 오후 6시로 전하고 있으며, 미니앨범은 26일 정식 발매된다.
자주 묻는 질문
신곡은 언제 들을 수 있나요?
타이틀곡 '룩스 캔 킬'은 19일 오후 6시 선공개되는 것으로 다수 매체가 전했습니다. 일부 보도는 18일로 적었으니 소속사 공식 채널의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같은 이름의 미니앨범은 26일 발매됩니다.
걸 히어로 콘셉트는 어떤 모습인가요?
멤버마다 상징색을 반영한 수트를 입고 폐허가 된 도심을 걸으며 와이어 액션과 번개, 불꽃 같은 효과를 선보입니다. 멤버별 히어로 별칭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이번 컴백은 이전 활동과 얼마나 간격이 있나요?
보도에 따르면 올해 2월 정규 2집 활동 이후 약 8개월 만의 국내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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